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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남아 · 다낭

7살·4살 데리고 다낭 5일, 실제로 통했던 것만

아이 둘과 다녀오며 진짜 도움이 됐던 것만 골라 적었습니다. 실패한 것도 같이.

  • 👨‍👩‍👧 가족
  • 🌴 휴양
  • 🗓 4박 5일
  • 💰 1인 812,500원
  • 🌊 여름
전체 만족도 ★★★★★
다시 갈 건지 💚 또 갈 거예요

💰 얼마를 썼나요

일행 전체3,250,000원
1인812,500원
1인 하루162,500원
  • ✈️ 항공 46% 1,480,000원
  • 🏨 숙박 19% 620,000원
  • 🍽️ 식비 15% 480,000원
  • 🎫 입장·투어 10% 310,000원
  • 🚇 현지 교통 7% 240,000원
  • 🛍️ 쇼핑 4% 120,000원

🗺️ 어떤 코스로 다녔나요

1일차 8시간 48분 · 20,000원
  1. 항공 · 300분
    다낭국제공항 이동거점
    ★ 4 40분 머묾

    입국 심사 20분. 새벽 도착이면 패스트트랙 고민해 볼 만합니다.

  2. 택시 · 20분 · 8,000원
    미케비치 자연
    ★ 5 1시간 30분 머묾

    숙소 앞이라 매일 갔습니다. 아침 7시가 제일 좋습니다.

  3. 도보 · 8분
    냐벱 미케비치점 식당
    ★ 4 1시간 10분 머묾 1인 12,000원

    한국인 많지만 아이들 먹을 게 많습니다. 새우 요리 추천.

2일차 6시간 45분 · 94,000원
  1. 렌터카 · 55분 · 40,000원
    바나힐 액티비티
    ★ 5 5시간 머묾 1인 54,000원

    오전 8시 출발이 정답. 10시 넘으면 케이블카 40분 대기.

  2. 도보 · 10분
    골든브릿지 명소
    ★ 5 40분 머묾

    사진은 오전 9~10시가 사람이 제일 적습니다.

3일차 6시간 · 88,000원
  1. 렌터카 · 45분 · 35,000원
    호이안 올드타운 명소
    ★ 5 3시간 머묾

    오후 5시 도착이 딱. 7시 넘으면 유모차가 안 움직입니다.

  2. 렌터카 · 15분 · 10,000원
    바구니배 체험 액티비티 추천 안 함
    ★ 3 50분 머묾 1인 18,000원

    아이들은 좋아했는데 호객이 심해서 어른은 지쳤습니다.

  3. 도보 · 10분
    호이안 야시장 쇼핑 추천 안 함
    ★ 2 1시간 머묾 1인 25,000원

    마지막 날 억지로 넣었다가 실패. 유모차로는 못 다닙니다.

4일차 2시간 55분 · 65,000원
  1. 택시 · 10분 · 6,000원
    미케비치 스파 액티비티
    ★ 5 1시간 30분 머묾 1인 22,000원

    부부 교대로 받는 게 답. 같이 받으려다 아이들 케어가 안 됩니다.

  2. 택시 · 15분 · 7,000원
    한시장 쇼핑
    ★ 4 1시간 머묾 1인 30,000원

    기념품은 여기가 제일 낫습니다. 흥정은 반값부터.

5일차 1시간 40분 · 102,000원
  1. 렌터카 · 20분 · 12,000원
    롯데마트 다낭 쇼핑
    ★ 4 1시간 20분 머묾 1인 90,000원

    귀국 전 마지막 코스로 좋습니다. 짐 부치기 전에.

🏨 어디서 잤나요

  • 사텔라이트 호텔 다낭 🏨 호텔 ★ 4

    5박 · 1박 124,000원 · 총 620,000원 · 다낭

    미케비치 바로 앞. 조식은 평범한데 위치가 전부를 만회합니다. 유아용 침대 무료.

    예약처 보기 ↗

🍽️ 무엇을 먹었나요

  • 냐벱 미케비치점 ★ 4 1인 12,000원

    한국인 많지만 아이들 먹을 게 많습니다. 새우 요리 추천.

📝 남기고 싶은 이야기

아이 데리고 가는 여행은 "무엇을 볼까"보다 "어떻게 안 지치게 할까"가 전부입니다. 이번에 확실히 배운 건 세 가지입니다. 첫째, 프라이빗 차량은 사치가 아니라 안전 문제입니다. 그랩 부르고 카시트 없이 아이 안고 타는 걸 5일 내내 하는 건 무리였습니다. 하루 4만원대에 기사님이 종일 대기해 주시고, 짐을 차에 두고 다닐 수 있다는 게 제일 컸습니다. 둘째, 오전에 몰아야 합니다. 오후 2시가 넘으면 아이들이 무너집니다. 바나힐도 8시에 출발했더니 케이블카 줄이 아예 없었고, 10시 넘어 온 분들은 40분씩 서 계셨습니다. 셋째, 스파는 교대로. 같이 받으려다 실패했습니다. 90분씩 번갈아 가는 게 답이었습니다. 아쉬웠던 건 마지막 날 억지로 넣은 야시장입니다. 유모차가 안 움직였고 아무도 즐겁지 않았습니다.

📷 사진

미케비치
미케비치
바나힐
바나힐
골든브릿지
골든브릿지
호이안 올드타운
호이안 올드타운
바구니배 체험
바구니배 체험
미케비치 스파
미케비치 스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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