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사카 3박 4일, 스물두 끼를 먹었다
하루 다섯 끼 반. 관광지는 거의 안 갔고 먹은 것만 적습니다.
- 🧑🤝🧑 친구와
- 🍜 미식
- 🗓️ 3박 4일
- 💰 1인 878,000원
- 🌸 봄
전체 만족도
★★★★★
다시 갈 건지
💚 또 갈 거예요
💰 얼마를 썼나요
일행 전체1,756,000원
1인878,000원
1인 하루219,500원
- 🍽️ 식비 35% 620,000원
- ✈️ 항공 30% 520,000원
- 🏨 숙박 22% 380,000원
- 🛍️ 쇼핑 8% 140,000원
- 🚇 현지 교통 5% 96,000원
🗺️ 어떤 코스로 다녔나요
1일차
3시간 5분 · 52,400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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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하철 · 25분 · 2,400원
관광지 가격이 됐습니다. 한 번은 볼 만하지만 두 번은 안 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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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보 · 10분다이키 스이산 회전초밥 식당
회전초밥인데 수준이 다릅니다. 대기 30분은 각오하세요.
2일차
4시간 17분 · 68,800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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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차 · 20분 · 1,900원츠루하시 야키니쿠 골목 식당
골목 전체가 연기입니다. 아무 집이나 들어가도 실패가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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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하철 · 15분 · 1,900원
간판이 일본어뿐. 붓카케 480엔. 이번 여행 최고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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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보 · 12분
사진 한 장 찍고 나오면 됩니다. 음식은 비싸고 평범합니다.
3일차
4시간 55분 · 40,200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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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차 · 60분 · 5,600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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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하철 · 25분 · 2,600원니시키 시장 식당
오사카보다 비싸지만 종류가 다양합니다.
4일차
2시간 5분 · 60,000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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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보 · 5분우메다 지하상가 쇼핑
길을 잃는 게 정상입니다. 기념품은 여기서.
🏨 어디서 잤나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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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메다역 직결. 늦게까지 먹고 걸어 들어올 수 있는 게 최고입니다.
🍽️ 무엇을 먹었나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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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광지 가격이 됐습니다. 한 번은 볼 만하지만 두 번은 안 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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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전초밥인데 수준이 다릅니다. 대기 30분은 각오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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골목 전체가 연기입니다. 아무 집이나 들어가도 실패가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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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판이 일본어뿐. 붓카케 480엔. 이번 여행 최고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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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사카보다 비싸지만 종류가 다양합니다.
📝 남기고 싶은 이야기
쿠로몬 시장은 이제 관광지 가격이라 첫날 한 번만 갔습니다. 대신 츠루하시 쪽으로 넘어갔는데 여기가 진짜였습니다. 야키니쿠 골목 전체가 연기로 뿌옇습니다.
제일 좋았던 건 이름 모르는 우동집이었습니다. 신사이바시에서 골목 두 개 들어간 곳인데 간판이 일본어뿐이라 사진으로만 남겼습니다. 붓카케 우동 한 그릇에 480엔.
교토 당일치기도 다녀왔는데 솔직히 음식은 오사카가 낫습니다.
📷 사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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